국가정보원은 인도에서 헌법 발효일인 26일을 앞두고 테러 발생 가능성이 있다며 교민과 여행객들의 신변 안전을 당부했습니다.
국정원은 그동안 인도에서 헌법 발효일을 전후해 테러위협이 고조돼 왔다면서 이달 말까지 인도 방문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국정원은 부득이하게 인도를 방문할 때는, 테러 단체의 목표가 되고 있는 열차와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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