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아침 7시 쯤 경남 창원시 신촌동 부두 앞 해안도로 사거리에서 38살 신 모 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64살 허 모 씨의 승용차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61살 조 모 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허 씨와 신 씨 등 6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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