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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북한에 간 '자이언트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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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토끼가 북한의 기아 퇴치에 나섰다?

몸무게 10.5kg.

왠만한 개 덩치를 자랑하는 자이언트 토끼.

47년 간 토끼만 길렀다는 독일인 카를 씨가 개량한 우량 토끼인데요.

북한의 한 외교관이 토끼 농장을 만들고 싶다며 카를 씨를 방문했는데 이야기가 잘 진행됐다고 합니다.

카를 씨가 일단 열 두 마리를 북한에 보냈는데 한 해에 60마리까지 번식이 가능하다고 하니, 북한의 기아 문제에 도움이 좀 될까요?

'록앤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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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눈썹에 구레나룻까지.

그 모습 그대로인 엘비스 로봇이 인터뷰를 합니다.

게다가 이 로봇은 엘비스의 대표곡들까지 똑같이 부를 수 있다고 합니다.

6-70년대를 풍미했던 엘비스를 기억하는 올드팬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네요.

멋진 여성과 하이힐.

하지만 하이힐이 발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 다 아시죠?

완전히 휘어진 엄지 발가락.

나머지 발가락들은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구부러져 있네요.

이렇게 기형적인 발 모양이 망치를 연상시킨다며 망치족이라고 부른다는데요.

멋도 좋다지만 이 정도 고통까지 참아야 하는걸까요?

절벽과 하나가 된 듯한 건물.

마치 댐처럼 보이는 이 건물은 중국의 한 채석장에 세워질 워터월드라는 호텔의 조감도입니다.

유리로 만든 건물의 중앙 부분은 폭포수를 연상하게 합니다.

자연 환경을 최대한 살려 설계했다는데 잘 만들어진다면 중국의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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