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듀오 컬투가 꽃배달 온라인 쇼핑몰을 열었다.
컬투 정찬우와 김태균은 지난 2일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꽃배달 서비스 쇼핑몰 '컬투 플라워'를 개설했다. 1년 후에는 오프라인에 '컬투 꽃집'도 개점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 중인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취자의 개업 사연을 받아 매일 한 명에게 축하 화환을 보낸다.
또한 연말에는 쇼핑몰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연말 지방 공연을 마친 컬투는 현재 기존 공개 코미디와 다른 새로운 비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을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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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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