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경찰청은 11일 밤부터 12일 새벽까지 서울 시내를 7개 권역별로 나눠서 집중적인 음주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음주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심권과 영등포권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 동부권과 남부권은 밤 11시부터 새벽 2시, 그리고 강남권·서부권·북부권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단속이 이뤄진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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