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3 60주년을 준비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4.3 60주년기념사업준비모임은 다음달 기념사업추진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갖고 국내외를 총망라한 500여 개의 평화·인권 단체를 중심으로 추진위원을 모집한 뒤 3월에는 사무국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준비모임은 또 60주년 기념사업을 위한 대대적인 국민모금운동과 함께 60주년 사업을 통해 전국화·세계화의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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