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업체를 통한 사기·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제이유그룹 주수도 회장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11일 오후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제이유그룹 임원 9명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주 회장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또 사기·배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제이유그룹 윤 모 상임정책위원장과 오 모 상임정책위원에 대해 각각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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