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피랍 한국인 근로자들 신변 이상없어"

나이지리아 대사관 관계자 밝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주나이지리아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10일 "현재 납치된 한국인 근로자들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연합뉴스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 "납치세력에 대해 현재 파악중에 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