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의 44%가 출퇴근 시간대에 지하철 손잡이가 부족해서 불편을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민단체 희망제작소가 지난 해 11월 말 서울에 사는 성인 5백 명을 대상으로 벌인 전화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결괍니다.
또 지하철 선반의 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는 시민은 47.2%, 지하철 손잡이의 높이를 달리해 낮은 손잡이도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은 응답자의 49.3%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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