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과 김아중,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오휘'가 진행하는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 성형 후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LG생활건강은 오휘의 모델이기도 한 손예진ㆍ김아중과 임형주를 서울대 어린이병원과 함께 진행하는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연간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해 매달 1명씩 연간 12명의 안면기형 어린이들의 수술을 돕고 입원비와 연구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휘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에 지원되는 후원금은 이달 초 백화점 명품 기초 화장품으로 첫선을 보이는 '오휘 더 퍼스트(the First)'의 수익금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LG생활건강은 덧붙였다.
LG생활건강은 10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손예진·김아중·임형주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 병원에 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 예정이다.
광고
광고 영역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