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멤버 겸 솔로 가수 박정아(25)가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진행 100일을 맞아 책 선물 이벤트를 시작했다.
지난해 10월부터 '별밤지기'를 맡은 박정아는 이달부터 매달 100권씩 10개월 동안 총 1천 권의 책을 팬들에게 전달한다.
박정아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별밤지기' 100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고심하던 박정아는 근래에 감명 깊게 읽은 소설인 일본 베스트셀러, 히가시노 게이고의 '편지'를 선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싸이월드 내 '스타제국 타운(town.cyworld.com/starempire)'에 박정아 100일 축하 메시지를 남긴 팬 가운데 추첨을 거쳐 선물 받을 주인공을 선발한다.
한편 박정아는 최근 온라인게임 실크로드의 주제가인 록 발라드곡 '샤이닝 스타(Shining Star)'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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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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