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2기 신도시 아파트도 평당 1천만원대

김포에 이어 파주 신도시도 천만원 돌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부동산 정보업체인 닥터 아파트의 조사 결과 지난 주 김포 신도시에 편입된 아파트 값이 처음으로 평당 1003만 원을 기록하며 2기 신도시 아파트 시세가 본격적으로 평당 1000만 원대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에 앞서 파주 신도시 내 아파트도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평당 1000만 원을 넘어 현재 1057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는 화성 동탄 신도시도 현재 거래 가능한 30평형대 분양권이 평당 1400만 원대에 이르고 있어 곧 1000만 원대 대열에 합류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