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로 외면당하는 인문학의 발전을 위해 정부가 최장 5년에 걸친 장기지원 프로젝트인 '인문한국' 사업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모두 2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순수 인문학 연구와 아프리카, 인도 등 지역연구센터 설립등 두 분야에 각각 100억 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 쯤 학술진흥재단을 통해 사업계획을 공고한 뒤 연구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9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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