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이근영 전 금감원장 소환 방침

김중회 부원장 영장 발부 여부 오늘중 결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김흥주 삼주산업 회장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이근영 전 금융감독원 원장을 조만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중회 금감원 부원장이 이 전 원장의 지시로 김흥주 씨를 만났다는 진술이 나온 만큼 소환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김 부원장의 사무실과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해 김 부원장이 쓰던 컴퓨터 본체와 업무 서류철 등에 대해 정밀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 부원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8일 법원의 영장 실질 심사를 거쳐 결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