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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자, "복무단축 동요없다"

병무청 요청 인원보다 200명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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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군 복무기간의 단축을 검토하고 있다는 정부의 최근 발표에도 불구하고 우려했던 입영 연기사태는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올해 첫 입소가 이뤄진 지난 2일, 육군 훈련소와 보충대를 통해 군에 입대한 장정은 3천350명으로 육군에서 병무청에 요청한 3천150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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