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흥주 로비 의혹' 금감원 수사 확대

검찰, 김중회·신상식 씨 외 금감원 관계자 추가 관련 여부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삼주산업 회장 김흥주 씨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김씨가 금융감독원 관계자들에게 광범위한 로비를 벌인 정황을 포착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김중회 부원장과 신상식 전 광주지원장 외에 다른 금감원 간부에게도 금품을 건넸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추가 관련자가 있는 지를 캐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김 부원장이 김씨로부터 2억 3천만 원을 받을 때 신씨가 중간에서 돈을 전달한 사실을 확인하고 신씨가 김씨의 로비 창구 역할을 했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