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일 오전부터 3천2백여 명의 인력과 제설차량 수백대를 동원해 본격적인 제설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한강다리, 고갯길에 제설 작업이 집중되고 있으며 아직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또 올해부터 집이나 가게 앞에 쌓인 눈을 치우지 않아 사고가 나면 집주인이나 입주자가 민사상 책임을 지는 만큼 시민 스스로 눈을 치워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