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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얀마 비난결의안 지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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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을 포함한 노벨 평화상 수상자 13명은 군부가 통치하는 미얀마의 정치적 탄압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해달라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이 결의안을 제안한 것을 환영하며 유엔 안보리 이사국은 이를 만장일치로 채택해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미얀마 군사 정권 반대 시위를 벌이는 수십명의 행동가들과 함께 약 천 100명에 이르는 미얀마 정치범들의 석방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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