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해말 경무관급 이상 인사에 따른 후속조치로 전창학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계장 등 총경 승진자 87명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사행성 게임장 단속 등 현장에서 공을 세운 일선 경찰서 생활안전과장과 형사과장 등 현장 근무자들을 우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승진자를 포함한 총경급 간부들의 보직 인사를 설 연휴 이전까지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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