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객기 계기판 이상 발견 '비상 회항'

대한항공, 승객에 대체 항공편 제공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4일 아침 6시 50분쯤, 괌에서 김해 공항으로 가던 대한항공 여객기 KE 804편이 일본 상공을 지나다가 조종석 계기판에 화재 경고등이 켜져 후쿠오카 공항에 착륙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운항규정에 따라 후쿠오카 공항에 착륙해 비행기 점검을 받았으며 아직까지 고장 원인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