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3일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진 백남순 북한 외무상에 대해 보도 참고 자료를 내고, 외교부 당국자 명의로 조의를 표했습니다.
외교부는 부차원이 아닌 당국자 명의로, 백 외무상이 아세안지역안보포럼을 계기로 지난 2000년과 2004년, 2005년 세차례 남북외교장관회담을 가진 바 있음을 상기하며, 백 외무상의 사망에 대해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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