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가 올 5월까지 사망할 것이란 예언이 나왔다고 AP통신이 멕시코의 저명한 마법사가 점친 올해 운세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멕시코에서 '위대한 마법사'란 이름으로 잘 알려진 안토니오 바스케스는 지난해 멕시코 대선을 앞두고 집권 국민행동당의 승리를 정확히 예측해 화제가 됐던 인물입니다.
총체적으로 올해 전 세계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전망한 바스케스는 또 전세계 문화계와 정치무대에서 여성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100%의 여성의 해가 될 것"이라며 전세계는 지구온난화 위협 속에서 단합해 '어머니와 같은 대지'를 존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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