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여고생과의 성매매를 알선한 뒤 돈을 챙긴 혐의로 24살 김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김 씨 등을 통해 성관계를 맺은 24살 박 모씨와 여고생 18살 추 모양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씨 등은 3일 새벽 1시쯤 인터넷 채팅을 통해 박 씨에게 접근한 뒤, 속칭 노예 미팅을 시켜주겠다며 80만 원을 받고 추양과 성관계를 맺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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