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주의자로 유명한 영국 찰스 왕세자가 하버드 클럽의 지구환경시민상을 수상합니다.
찰스 왕세자는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미국 필라델피아와 뉴욕을 방문하며, 뉴욕에서 지난해 수상자인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으로부터 지구환경시민상을 받을 예정입니다.
왕세자의 미국 방문에는 부인인 카밀라 파커 볼스 콘월 공작부인이 동행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친환경주의자로 유명한 영국 찰스 왕세자가 하버드 클럽의 지구환경시민상을 수상합니다.
찰스 왕세자는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미국 필라델피아와 뉴욕을 방문하며, 뉴욕에서 지난해 수상자인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으로부터 지구환경시민상을 받을 예정입니다.
왕세자의 미국 방문에는 부인인 카밀라 파커 볼스 콘월 공작부인이 동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