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부문의 임금인상률이 2% 안팎 수준으로 제한될 전망입니다.
기획예산처는 14개 정부투자기관들에 올해 임금 인상률을 2.0% 이내로 제한하라는 예산편성지침을 보냈습니다.
중앙정부와 국회 등 공무원의 임금 상승률은 지난해 2.0%보다 다소 높은 2.5%로 결정됐습니다.
기획처는 또, 산업은행과 기업은행등 금융공기업에도 임금가이드라인을 적용해 내년부터는 임금을 함부로 올리지 못하도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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