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러 갔던 인파가 돌아오면서 영동선과 동해선 일부 구간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영동선 인천방향 강릉분기점-진부 구간 37km, 만종-강천 구간 16km 등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못 내고 있고 동해선도 강릉 부근에서 양방향 차량이 지체와 서행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들어 귀경길 차량이 늘면서 정체 구간이 더 길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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