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베네딕토 16세는 31일 송년 미사에서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던 자신의 지난해 11월 터키 방문이 무사히 이뤄진 데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새해에 평화와 정의가 이뤄지기를 기원했습니다.
베네딕토 16세는 성 베드로성당에서 인도한 송년 미사에서 "사람에게 불가능한 것이 믿는 이에게는 가능해진다"며 "평화와 안위, 의"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