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자체 개발한 재난 영상 전송시스템을 경기도와 인천, 부산, 대전, 울산, 또 구미와 포항시 등과 공유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 재난 영상 전송시스템은 재난이나 그 징후를 목격한 사람이 휴대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 '#4949' 번으로 전송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기관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건설교통부는 자체 개발한 재난 영상 전송시스템을 경기도와 인천, 부산, 대전, 울산, 또 구미와 포항시 등과 공유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 재난 영상 전송시스템은 재난이나 그 징후를 목격한 사람이 휴대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 '#4949' 번으로 전송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기관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