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밤 8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황오동 70살 박 모씨의 창고에 불이 나 보관 중이던 교복 3백벌과 건물 내부를 태우는 등 2천4백만 원 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9일밤 8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황오동 70살 박 모씨의 창고에 불이 나 보관 중이던 교복 3백벌과 건물 내부를 태우는 등 2천4백만 원 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