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KBS 드라마 '풀하우스'가 내년 초 일본과 중국에서 방영된다.
KBS미디어는 " '대장금'을 방영한 중국 후난(湖南)TV가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절 (春節, 2월18일)에 맞춰 '풀하우스'를 방송하며, 일본의 민영 지상파방송 NTV(니혼T V)는 세계적인 광고회사 덴쓰(電通)와 합작 마케팅의 일환으로 1월15일 방송할 예정 "이라고 29일 밝혔다.
'풀하우스'는 그동안 태국, 필리핀, 대만 등 총 14개국에 수출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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