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주택시장은 거래없이 조용한 가운데 가격도 보합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한 주간 아파트 매매값 변동률은 서울이 0.15% 오르고 신도시 0.08%, 수도권이 0.08% 올라 전 주와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서울의 경우 지난 주의 0.25%보다 상승률이 둔화된 가운데 강남은 0.03%, 서초 0.05% 등 강남권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노원구는 0.64%오르고 강북구도 0.48% 오르는 등 강북지역은 간헐적인 거래가 이뤄지며 강남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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