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다큐멘터리 영화 '비상'이 개봉 2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비상'의 제작사 이모션픽쳐스는 "14일 개봉한 '비상'이 현재 관객 2만 명을 동원했다"며 "CGV계양은 영화를 내린 지 5일 만에 재상영하게 돼 스크린 수가 7개로 다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비상'은 인천 유나이티드FC 소속 선수들의 땀과 눈물이 담겨 있는 생생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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