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아침, 서울이 영하 4도로 뚝 떨어져서 출근하는데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텐데요.
이렇게 매서운 바람이 불어닥치면 언제 이 긴 겨울이 끝나고 따뜻한 봄이 오려나 기다려지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식탁에서 파릇파릇한 봄내음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채소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씹을수록 단 맛이 나는 시금치 1단이 8백 원, 독특한 향기로 봄을 먼저 알리는 냉이 100g이 770원, 묻혀도 먹고 끓여도 먹고 알싸한 맛이 그만인 달래 100g이 1,490원, 사각사각 고소한 봄동배추 1kg이 1,8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배추조갯살무침>
광고
광고 영역
재료 : 마늘, 대파, 통깨, 고추, 배추, 조갯살, 된장, 설탕, 고춧가루, 참기름
1. 배추는 잎만 떼어서 소금물에 데친 후 찬물에 담가주고 조갯살도 데친다.
2. 배추는 적당하게 잘라서 조갯살, 된장, 설탕, 고춧가루, 참기름, 마늘, 파, 통깨, 고추와 함께 버무린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