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80나노 기술을 적용한 1Gb 모바일 DDR D램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512Mb D램 2개를 쌓은 기존 제품에 비해서 두께가 얇고 전력소모가 적은 것이 특징으로 크기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얇은 박막형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고 삼성전자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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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80나노 기술을 적용한 1Gb 모바일 DDR D램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512Mb D램 2개를 쌓은 기존 제품에 비해서 두께가 얇고 전력소모가 적은 것이 특징으로 크기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얇은 박막형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고 삼성전자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