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26일 낮 2시쯤 추자면 영흥리 해안에서 주민 34살 박지원 씨가 길이 4.2m, 너비 33cm, 무게 56kg짜리인 죽어 있는 대형 산갈치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산갈치는 그러나 해안가로 밀려 오는 과정에서 머리 부분이 반쯤 손상돼 보존 가치가 없는 것으로 판명돼 폐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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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26일 낮 2시쯤 추자면 영흥리 해안에서 주민 34살 박지원 씨가 길이 4.2m, 너비 33cm, 무게 56kg짜리인 죽어 있는 대형 산갈치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산갈치는 그러나 해안가로 밀려 오는 과정에서 머리 부분이 반쯤 손상돼 보존 가치가 없는 것으로 판명돼 폐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