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6일 밤 10시 반쯤 의정부의 한 식당에서 내연녀 38살 한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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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6일 밤 10시 반쯤 의정부의 한 식당에서 내연녀 38살 한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