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결혼을 앞두고 있죠?
노총각 가수 윤종신 씨와 테니스 스타 전미라 씨의 웨딩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부케를 든 윤종신 씨가 무릎을 꿇고 청혼을 하는가 하면 테니스로 맺어진 인연답게 라켓을 들고 환하게 웃는 장면도 연출했는데요.
표정이 정말 밝죠?
그런데 사진 속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윤종신 씨의 키 때문인데요.
광고
광고 영역
예비신부 전미라 씨보다 5cm 정도 키가 작은 윤종신 씨.
9cm 굽의 키높이 구두 덕분에 눈높이를 맞출 수 있었다고 하네요.
두 사람은 이번 금요일, 온누리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