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연예] '81세 MC' 송해 씨, 기네스북 도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휘성 씨가 자신의 개인홈피에 남규리 씨의 가슴노출 사건을 보도하면서 모자이크 없이 보도한 사진기자에게 격한 감정을 표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휘성 씨는 "한 사람이 몰래 겪어도 힘들어할 만한 일을 온 국민의 조롱거리로 만든 사진기자가 나를 분노케 한다"면서 자작극이 아니냐는 일부 의혹에 대해서도 비난했습니다.

최고의 감초 조연 김광규 씨, 별명은 '공실장', '빵꾸아저씨'인데요. 예전에 7년 동안 택시운전을 하면서 번 돈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3천만 원의 빚만 져서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다고요. 0.5평 고시원 쪽방에서 생활하면서 택시운전을 해서 번 돈을 모두 주식에 투자했다가 큰 좌절을 겪었다는 이야기네요.

스타들의 콘서트 소식입니다. 탤런트 박은혜 씨는 5년째 신승훈의 콘서트 맨 앞자리를 지켰고요. 김정은, 이서진 씨는 열성팬들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는 많이 기뻐했다는 얘기, 서태지 씨는 홈페이지에 팬들에게 한 해를 마감하는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는 이야기네요.

'전국 노래자랑'의 MC 송해 씨가 자신의 이름을 기네스북에 올리는 이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년 이상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송해 씨, 어느새 81살이 되셨다고요. 정말,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일이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