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경찰서는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8살 추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추씨는 24일 새벽 1시쯤 목포시 용당동 한 술집 앞 도로에서 동거녀 50살 이 모씨의 남자관계를 의심해 말다툼하다 넘어뜨린 뒤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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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경찰서는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8살 추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추씨는 24일 새벽 1시쯤 목포시 용당동 한 술집 앞 도로에서 동거녀 50살 이 모씨의 남자관계를 의심해 말다툼하다 넘어뜨린 뒤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