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아침 6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 외곽순환고속도로 갓길에서 32살 윤모씨가 몰던 1톤 화물트럭이 타이어를 갈던 45살 김모씨의 승합차와 김씨 등 2명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견인차 운전자 42살 오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김씨와 윤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보며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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