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밤 9시쯤 부산 범천동 경부선 철도에서 67살 양모씨가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에 치여 숨졌습니다.
열차 기관사는 "선로를 무단횡단하는 양씨를 보고 열차를 세웠지만 거리가 너무 가까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기관사 말과 현장 조사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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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밤 9시쯤 부산 범천동 경부선 철도에서 67살 양모씨가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에 치여 숨졌습니다.
열차 기관사는 "선로를 무단횡단하는 양씨를 보고 열차를 세웠지만 거리가 너무 가까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기관사 말과 현장 조사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