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5시 반쯤 경남 산청군 생초면 대전-통영 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앞서 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2살 김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28살 나 씨등 두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우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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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5시 반쯤 경남 산청군 생초면 대전-통영 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앞서 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2살 김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28살 나 씨등 두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우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