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5시 10분즘 대구 죽전동 40살 이 모씨 집에서 불이 나 1층에 세들어 살던 43살 장 모씨가 숨지고 63살 이 모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씨가 집에 늦게 들어오고 30분 지나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주민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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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새벽 5시 10분즘 대구 죽전동 40살 이 모씨 집에서 불이 나 1층에 세들어 살던 43살 장 모씨가 숨지고 63살 이 모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씨가 집에 늦게 들어오고 30분 지나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주민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