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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한류지존 3대천황 '주도권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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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리포터의 스포츠·연예소식 알아보겠습니다. 

"LG 트윈스 좌타자 급구", 김재박 감독이 빅딜을 제안했습니다. 일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꼴지로 추락하며 충격에 휩싸였던 LG는 무려  100억 원 가까운 돈을 투자하며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 과연 투수쪽에 여유가 있는 만큼 투수를 데려오겠다고 했는데 누구를 데려올 건가 기대해 보겠습니다.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배구 주역들이 코트에 총출동합니다. 오늘(23일)부터 프로배구가 23을 개막을 하는데, 4개월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이동국은 국내와 일본이 아닌 유럽 빅 리그진출에 대해서 구단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 받았습니다. 생애 마지막 유럽행 도전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내년초  몸 만들기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24일 12시에 박지성, 설기현, 이영표 삼총사가 동시에 출동합니다. 박지성 선수는 "99일 만에 프리미엄 무대에서 6분 출전을 통해 이번 무대에서 주전복귀 무력 시위를 하겠다", 설기현 선수는 "4호골을 꼭 터뜨려 4연승을 달리면서 최근 1무 2패로 주춤한 팀분위기를 살리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영표 선수는 "내년 1월 1일 겨울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에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리겠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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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지존에는 배용준 , 이병헌, 송승헌이 있는데요. 욘사마 배용준은 키스트라는 주식이 국내 첫 일본 온라인 주식시장에 거래되었는데, 첫날부터 일본투자자들의 거래가  폭주되었다고 하고요. 뵨사마 이병헌은 내달 13일부터 두 번째 영화 상영회를 열어서 사마전쟁의 주도권 전쟁에 나선다고 합니다. 송승헌은 제대 후 일본시장 공격을 위해서, 각종 텔레비전 출연을 하고 있는데, 이 3대천황이 서로 한류지존으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2007년도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2006년 최고의 미녀는? 바로 사라포바가 차지했습니다. 10점 만점에 9.3을 받았는데 눈부신 여인, 놀라운 몸매, 사교성, 재능, 모두 10점 만점까지 간 것이 심사평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미셸 위는 20위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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