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림수산성이 정통 일본요리를 보급하겠다며 추진해온 해외 '일본식당 인증제'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실행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농림수산성은 '정통 일본 요리문화' 보급을 목표로 일식 요리 인증제도 도입을 추진해, 2007회계연도 예산으로 230만달러를 신청했으나 재무성은 일식당 인증제 도입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지 않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식당 인증제는 일본 당국이 품질이나 서비스가 제대로 된 곳을 골라 젓가락을 손에 든 디자인의 '진짜 일본요리' 마크를 붙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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