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이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 e Children)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2일 "박경림은 지난 7월 스마일어게인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을 앓아 조혈모 세포이식 수술을 앞둔 고예진(11) 어린이를 만난 것을 계기로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적극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스마일어게인 캠페인은 세이브더칠드런과 진로가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난치성 질환 어린이 지원 캠페인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를 돕는 국제 비영리 민간단체로 27개 회원국이 120여 개 사업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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