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게임비리 의혹' 문화부 전 장·차관 곧 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사행성 게임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상품권 인증·지정제 도입 당시 정책 결정 최종 라인에 있었던 문화관광부의 정동채 전 장관과 배종신, 유진룡 전 차관을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수사팀 간부는 "이들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상품권 인증·지정제를 도입한 경위와 내부 폐지의견을 묵살한 이유, 그리고 불법적인 금품수수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번 주 중 배 전 차관을 먼저 부르고, 정 전 장관과 유 전 차관을 잇따라 소환 조사한 뒤 일괄적으로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