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전] 충남, 올해 무역흑자 '전국 최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들어 서울과 인천 등이 무역적자를 낸 반면 충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무역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충남은 올 11월 현재 수출 356억 1천만 달러에 수입 203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6.4% 증가한 152억 5천만 달러의 흑자를 냈습니다.

이는 11월까지 국내 전체의 무역흑자 150억 달러를 넘는 전국 최고입니다.

(대전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