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이후 유학이나 연수생 한사람당 지출액이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결과 유학이나 연수 목적으로 출국한 한사람당 경비는 2000년 3천7백 달러에서 지난해 7천7백 달러로 5년 동안 10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일반여행 출국자의 한 사람당 경비는 2000년 1천백 달러에서 지난해 1천2백 달러로 큰 폭의 변동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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