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 박제가 울산대공원 환경관에 전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태화강 점촌교에서 산란한 뒤 죽은 60cm 크기의 연어 한 쌍을 박제로 만들어 20일부터 울산대공원 환경관에 전시했습니다.
태화강에는 지난 2천년부터 올해까지 어린 연어 21만 마리가 방류됐으며, 2003년에 처음 연어가 회귀한 뒤 올해는 80여 마리가 태화강으로 돌아왔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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